수도원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상이 전도가 되는 교회 새로이 시작하려는 교회는 일반적인 교회는 아니다.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교회이다. 흔히들 그렇게 되면 폐쇄적인 공동체가 되지 않겠느냐고 이야기한다. 실제로 공동체를 하면서 폐쇄성의 함정에 빠져든 공동체들이 많다. 특히 수도원적 전통의 영향을 받은 이들은 더욱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다. 그러나 나는 공동체 교회가 폐쇄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. 먼저 수도원적 공동체에 대한 평가도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다. 중세의 수도원에 대한 새로운 평가들이 일고 있다. 그들의 영향력은 수도원 안에만 미치지 않았다. 수도원의 질에 의해서 그 지역이 변화해 갔다. 지금도 수도원적 가치가 지켜지는 곳에서는 지역과 함께 변화되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. 또한 팀 체스터나 닐 콜과 같은 이들은 공동체가 전도의 소중한.. 더보기 이전 1 다음